태그 : 휴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090530-0601 부모님을 만나다(26)2009.06.01
- 20080806_휴가의 시작(6)2008.08.06
- Leaving on a jet plane(7)2008.08.05
- 20080528_휴가(4)2008.05.29
- 휴가(5)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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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rimony
- 2009/06/01 21:15
한 달여 전에 여친님을 부모님께 소개하기로 했더랬습니다.제가 집에 데리고 간 최초(그리고 마지막)의 아가씨 입니다. (부모님은 이미 한 달전에 사진만 보고 '통과' 라고 하셨지만..)면접은 성공적이었고, 우리 부모님에게 높은 점수를 받기에 이릅니다. (여친님 부모님 면접에서 저는 7점대를 받은것에 비해서 대조적입니다..)휴가와 더불어 푹 쉬고 왔습니다....
- blah blah
- 2008/08/06 21:39
Leaving on a jet plane여름휴가를 맞아 집(제주도)으로 가기로 했다나도 알고 있다. 내가 집에 간다고 하면 제법 부러워 한다는 걸.. ㅎㅎ제주항공 개항하고 한 번 타보고, 아주 오랜만에 제주항공을 이용하기로 했다.일단, 계획에 없던 여름휴가여서, 다른 계획이 전혀 없었고, 여름시즌에 무슨 특별할인가로 인터넷 판매한다는 제주항공 홍보 메일...
- blah blah
- 2008/08/05 22:07
2008년 8월 6일 - 8일 까지 휴가 입니다.존 덴버의 노래가 떠오르네요. 눌러보아요.아쉽게도.. jet plane를 타고 가지는 않아요 ^^;;터보프롭(turboprop)기를 타고 갑니다... 행복한 일주일 보내고 올께요. :)
- blah blah
- 2008/05/29 01:29
휴가로 보낸 하루..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길고도 짧은 하루..:)
25일 부터 30일까지 휴가 입니다.매년 이맘때는 가족과 함께 보냅니다.그래서 6일 동안 서울을 떠나있을 계획이고,여러장의 CD와 한 권의 책(원래는 2권이었는데, 한권은 한국 논술시험이 망쳐버린.. 요약본이었다는..)과 함께, 그리고 더없이 나를 사랑해줄 가족과 함께..그렇게 보낼 생각이다.생각만큼 환상적이지는 않을 수 있지만, 기다려지고, 두근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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