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9/05/29 16:58
아침 일찍 건강검진을 받으러 광화문으로 갔다.갑상선에 물혹이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터라, 추가로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하느라 시간이 늦어져 버렸고,경복궁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도착한 시간은 대략 12시쯤.. 헌화가 시작되고 있었다.MB가 헌화하려하자 광화문일대에서 야유가 쏟아졌다.헌화가 계속되는 사이 거리에는 울음소리와 절규가 이어졌다..멍하게 나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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