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09/12/09 00:04
하긴 벌써 부터 생각할 여유를 바란다는게 과욕인지도 모르지만요..여하튼.. 예식장에 장인어른 손잡고 들어와서..내손 잡고 나온것 까지는 확실한데..분명 제법 많은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었는데..퓨리얼님을 제외하고는 아직 확인이 안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심지어 우리 큰형도..- _-;; )사실 사진을 정리할 여력도 없이... 감사인사 막바지 + 밀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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