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h blah
- 2010/07/10 15:33
아침 일찍부터 우콜은 외출준비로 분주했다.우크렐레 수업이 있는 날..기초반 수업을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받기로 했다.여하튼 덩달아 나도 외출준비..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한국우크렐레협회로 바래다 주었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오늘은 생면을 만들어 봐야지라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아무래도 혼자 집에 있으니 만사가 귀찮다~~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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