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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30 윤상 앵콜 콘서트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홀여친님 회사 동료가 넘겨준 초대권으로 다녀왔습니다.요즘 주말은 뭔가 계획으로 가득차 있네요. :)다들 이렇게들 사시잖아요. 원래 이정도는 하는거 잖아요~주말에 아침 잠 좀 덜 자면 되는거잖아요~우린 행복한거예요~- _-;;어쩌면 다 다음주에 신혼집으로 이사할것 같네요.

090815 와인 만들고 왔어요

사실은 비밀이지만, 요즘 포스팅도 쵸큼 뜸했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결혼 준비의 하나로..결혼식 후에 선물로 드릴 와인을 만들고 왔습니다. 직접 포도따서, 발로 밟아서 ... 그런건 아니고..^^;;;웨딩페어에 갔다가, 셀프와인이라고, 손쉽게 와인을 담글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받고 예약을 해뒀었는데,오늘 다녀왔던거지요. 일단.. 위에 사진은.. 만들...

20090725-26 부산 & 울산

울산에 있는 큰형 가족을 여친에게 소개시켜 주기 위해서 이번 주에는 부산으로 갔다.주중에 내리는 비에 걱정을 살짝 했으나.. 다행히도 출발하는 날은 비는 오지 않았다..왜? 운이 좋으니까.ㅎㅎ아쉬운 점이라면.. 지금까지 KTX 여행에 항상 동참했던, KFC 프라이드는 ...여친님의 눈치를 보다가..과감히 포기..- _-;; (앞 테이블에서 치킨 먹는데....

20090712-13 제주도

주말에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일생일대의 거사(?)를 앞두고 양가의 첫 번째 공식 미팅이 있었거든요.(위 사진은 외돌괴 올레길 코스에서)우기로 전국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제주 공항 도착!! 다행히도 비가 거의 오지 않더라..특유의 덥고 습한 날씨..축축 늘어질것 같은 더위속에..양가의 상견례는 이루어졌고...뭔가 어렵고 복잡한 순간이 지나고 나서 정...

20090530-0601 부모님을 만나다

한 달여 전에 여친님을 부모님께 소개하기로 했더랬습니다.제가 집에 데리고 간 최초(그리고 마지막)의 아가씨 입니다. (부모님은 이미 한 달전에 사진만 보고 '통과' 라고 하셨지만..)면접은 성공적이었고, 우리 부모님에게 높은 점수를 받기에 이릅니다. (여친님 부모님 면접에서 저는 7점대를 받은것에 비해서 대조적입니다..)휴가와 더불어 푹 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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