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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4 크리스마스이브 #1.

출근해서 기사를 보다가 급 궁금해서 찍어본 내 자리(유명인의 자리~~ 어쩌고 하는 기사) 링크사진으로 찍어놓고 보니 실제보다 덜 어지러운것 같기도 하고..잡스씨의 작업실 같은 사진을 보고 있자니.. 결혼전 내 방 같기도 하고..그렇네..(물론..방의 난잡함으로 상호 유사성을 유추해보고자 하는 나의 바램은 부질없기가 산소호흡하는 생명체간의 관계성만큼 희미...

091223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어제 스타벅스 커피교실(이벤트)에 다녀온 부인님이 퀴즈를 풀고 상품으로 획득해 온펭귄오늘 아침 늦잠을 자고 거의 40분 넘게 지각..회사앞을 지날때 KTX가 지나가는데, 그냥 훌쩍 여행가고 싶은 마음..방금 전..루미큐브에 빠진 부인님과 취침 전.. 한 게임..한 게임당 2천원의 베팅..이전에는 가사 노동을 걸고 했는데, 현금으로 바뀐 이후로.. 그녀는...

20091219 오랜만의 학번 모임

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 늦깍이 결혼을 한 저 때문에, 동기들이 결혼식에 몇 모였고, 겸사 겸사 그날 학번 모임을 하기로작당을  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오랫동안 모임을 주도했던 아정양의 귀국과도 맞물려 있을..)여하튼, 그리하여 2009년 12월 19일 아주 오랜만의 동기 모임을 했습니다.원래는 오후 4시에 커피숍에서 보기로...

20091218 을지면옥

오늘은 전사 송년회 행사로 서울극장에서 제임스 카메론의 신작 영화 아바타(AVATAR)를 단체 관람했다.영화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많은 사람들의 평대로 이야기는 어디선가 본듯한 그저 그런 이야기였지만,역시 또 누군가의 말처럼.. 같은 이야기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심하게 다르기도 하니까..여하튼, 지랄맞게 추운 12월 18일 영화 관람을 하고, 저녁식사...

통 시간이 안나네요..

하긴 벌써 부터 생각할 여유를 바란다는게 과욕인지도 모르지만요..여하튼.. 예식장에 장인어른 손잡고 들어와서..내손 잡고 나온것 까지는 확실한데..분명 제법 많은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었는데..퓨리얼님을 제외하고는 아직 확인이 안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심지어 우리 큰형도..- _-;; )사실 사진을 정리할 여력도 없이... 감사인사 막바지 + 밀린 일...

20091012 저녁식사

원래 계획은 카레를 조금만 먹고, 헬스클럽에 운동하러 가는거였지만..일단.. 식사준비를 하고 나니... - _-;;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집채만큼 커져버렸다..오늘의 메뉴는 브로콜리 애플 카레(내 맘대로 부르기..ㅎㅎ)와 뢰스티..재료를 죄다 손질하고 나서, 잘 만들면 된다... 브로콜리는 따로 데쳐놨다가 식사 전에 고명처럼 올려주면 끝..뢰스티는 여친...

20091011 인천대교 개통 기념 2009 국제 마라톤

이미지 출처는 [연합뉴스 : 인천대교 개통기념 국제마라톤 대회 ] *10km 단축 마라톤 코스는 다리 초입에 반환점이 있어서.. 사진에 있는 저 풍경..볼 수도 없다..ㅋㅋ인천대교 개통 기념으로 10월 11일 일요일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5월 10일 일요일 여친님 부모님께 첫 인사 드리던 날 (일종의 면접..). 장인 어른이 2차 면접은 인천 대교 위에...

깊어가는 가을에..

2009.10.03 추석날 우리집 과수원 풍경...올해는 지나치게 많이 열린 귤때문에 사람도 나무도 힘들다.포도송이를 방불케하는 녀석들이지만..가을속에서 하루 하루 노랗게 변해 간다.아빠가 여친 갖다 주라고 첫 감귤을 보내주셨다.말은 하지 못했지만, 30대 중반의 막내아들은 여전히 가녀린 당신어깨에 기대어살고 있는게 아닌지 죄송하기만 하다.항상 건강하시...

090928 샌드위치 개시

할일이 참 많은 요즘입니다.사실 이번 주는 회사에서 무한 야근의 나날을 보낼 계획이었으나..도저히 버틸수가 없었더랬습니다.직작인의 최대 착각중에 하나인.."집에가서 하자" 라는 생각을 거침없이.. 풋여하튼..그리하여 퇴근.. 합정역에서 여친님을 만나서 집으로 왔슴다.저녁달라고 찡찡 거렸더니, 만들어준 샌드위치 되겠슴다..두부와 야채, 그리고 집앞에 팔던...

090917-090919 과식의 나날

9월 17일 목요일 업무로 외부에서 워크샵을 하고남대문 [자루]에서 한우와 [자루라면] 먹기..왼쪽은 갈비살, 오른쪽은 그냥 한우라고 되어있는 메뉴..배불리 먹다.9월 18일 금요일 오후 연희동 동태찜 아직도 홍대를 못 떠나고 있는 대학동기들과 배불리 쳐먹다..9월 19일 드디어 시작한 제과제빵 수업.. 아침 일찍 학원으로 가서..신기한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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