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blah blah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1.12.10 개기월식(0)2011.12.11
- 2011.12월 (2)2011.12.10
- 2011.11.30 여의도 공원(2)2011.12.03
- 2011.11.26 Wireless Keyboard / A1314(4)2011.11.26
- 2011.11.19 이면도로 산책(강북삼성병원 ~ 망원동)(4)2011.11.20
- app. 소개 PhotoStamp - 포토스탬프 (iphone)(2)2011.11.19
- 2011.11.13 주말(6)2011.11.13
- 2011.11.06 중앙마라톤 (@잠실종합운동장)(8)2011.11.06
- 2011.10.22 꼬꼬면(6)2011.10.22
- 2011.10.16 해물탕 도전.(4)2011.10.16
- blah blah
- 2011/12/11 00:29
10시 쯤인가.. 그때만 해도 구름이 잔뜩 깔려있었는데,12시 쯤 나가보니, 하늘이 깨끗해졌더라..망원렌즈 들고 옥상에 올라갔는데, 제짝 렌즈가 아닌지라 컨버터 달고 무한대 포커스 안 맞는 상태인거라..어찌어찌 찍고 급히 내려왔다 (추워서!!!)여튼.. 개기월식 끝자락에 관람 완료!!*그리고, 발견한거.. 내 카메라...Olympus E-1.. 2003...
12월의 첫 포스팅..1) 강남역 사무실 근처에 Mamas가 생겼다.서대문에 있을 때 가끔 가던 카페인데, 어느날 공사중이더니 11월 말쯤에 오픈..오픈하는 날 잠깐 들렀다.. 강을 건넜더니 가격이 1.5배쯤 오른듯..(요즘 물가가 그런건가?)2) 휘트니스 메이어 1년간 성공적으로 유지 중..하지만, 다이어트는 실패.. 그저 유지하는게 어딘가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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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3 10:33
우콜이 여의도에 근무한다. 11.30일 여의도 공원에서 나꼼수 무료공연을 한다더라.집에 가는 길에, 우콜과 함께 잠시 들렀다.사람이 너무 많아서~ 잠시 있다가 돌아왔다.지갑에 있던 현금은 모두 후불제 요금으로 지불하고 왔더랬다.겨울, 추워진다. 모두 건강하시길...
- blah blah
- 2011/11/26 22:15
오늘은 뭔가 일이 많았슴다.새벽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기도 했고.. 낮에는 강남가서 시험도 봤슴다..근데 아마도 낙방했지 싶어요 ㅋㅋㅋ여튼.. 일단 iPhone4S 로 출시당일 바꿔버렸다는 소식을 전합니당..ㅎ오늘의 소개 품목은 무선 키보드 되겠슴다. 블루투스 씁니다. 명동 프리스비에서 우콜님이 선물로 사주셨슴다. 여튼 이거 대박!!!!이렇게 생겨먹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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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0 23:40
원래는 우콜이 아침 수업(휴학했는데, 청강들어간다. 부지런한 부인..)이 있는데,미리 병원에 진료예약을 해둔 날자와 겹쳐서, 둘이 손잡고 병원에 다녀왔다.근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검진이 끝나버린거다...망설이다가.. 이전 회사가 서대문/충정로에 둘다 자리하고 있는 터라, 옛기억을 떠올리며멋진 가을날을 즐겨보기로 했다..(물론..결국 하드트레이닝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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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9 22:32
PhotoStamp - 포토스탬프 이미지 스탬프를 만들어 주는 어플. 주 용도는 자신의 이미지에 시그니처를 넣을 수 있도록, 1) 알파채널을 포함한 이미지 시그니처를 만들 수 있고, 2) 만들어진 이미지(stamp)를 아이폰으로 촬영한, 혹은 갖고 있는 이미지에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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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3 20:46
일요일 점심. 현곤이형이 점심식사 초대해서 방문..맛있는 카레를 먹고, 뿌리깊은 나무 재방송을 보다..흥미진진...다랑이는 창문밖에 뭘 보는지 역시 흥미진진..점심을 먹고, 바람쐬러 성미산투어에 나섰다.아름다운 가을 날씨..쏟아지는 가을 햇볕..맘껏 마시고 쐬고 오다.근처 커피샵에서 한 두어시간 동안 그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식사까지 해버리기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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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6 17:30
올해도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내리 던 비는 출발시간이 되니 멈췄습니다. 회사에서 챙겨준 간식 먹고 출발 준비하고...8시 30분 쯤 출발.. (10km 단축코스)오늘은 처제도 동참.. (울회사 대표님이 무슨 생각으로 처제를 후원등록 하셨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지만..- _-;; )출발하고 얼마안되서 비가 다시 쏟아지기 시작..수중전이었슴다..여하튼 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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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2 14:29
꼬꼬면 출시 이후에 꼭 한 번은 맛보고 싶었더랬다.출시이전에 직원 식당에서 몇 번 꼬꼬면(?)이 메뉴중에 하나로 나왔었는데, 매번 판매종료로놓쳐왔던 터라..그 식욕은 탐욕을 넘어 집착으로 변질되던 찰나..지난 주 홈플러스에서 발견.. 무조건 구매..!!!오늘은 이번 학기 휴학중인 와이프께서 청강하러 가는 날. ㅎㅎ점심먹고 늦게 오신단다.. 그래서 맘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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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6 20:03
아침에 뜬금없이 트위터에 친구녀석이 리얼스틸 본다는 글 읽고..급 예매..상암CGV에서 영화를 보고 산책을 좀 하려다가..홈플러스에서 급 쇼핑(후라이팬이 새로 필요했는데 상품권도 있어서 질렀다.)그리고, 드디어 꼬꼬면도 샀다!!!! 냐하하하조만간에 먹어줘야지..상암 농수산물시장에서 대하와 조개를 샀다. 원래는 구워먹을 생각이었으나..해물탕을 만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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