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월 blah blah

12월의 첫 포스팅..

1) 강남역 사무실 근처에 Mamas가 생겼다.

서대문에 있을 때 가끔 가던 카페인데, 어느날 공사중이더니 11월 말쯤에 오픈..
오픈하는 날 잠깐 들렀다.. 강을 건넜더니 가격이 1.5배쯤 오른듯..(요즘 물가가 그런건가?)

2) 휘트니스 메이어 1년간 성공적으로 유지 중..

하지만, 다이어트는 실패.. 그저 유지하는게 어딘가 싶지만..
사실 그보다더.. 휘트니스를 안 짤리고 계속 다니는게 더 대단하다고 스스로 위로 중.. (출석 60% 미만이면 퇴출..ㅎ)

3) Path 를 시작하다..그리고 합정역에 스타벅스..



최근 가입한 서비스.. iPhone 용 어플은 클릭해서 다운로드 받아보셈. [눌러보자]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포스퀘어 에다가.. 폐쇄성을 가미한
소규모 그룹을 위한(이라고 쓰고 커플을 위한이라고 읽는다.) 서비스.

사진을 포스팅 할 때, 앱에 내장된 필터들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포스트에 사용된 사진 (제일 위에 마마스 빼고..)은 모두 path로 포스팅 용으로
촬영한 것..

친구 신청은 하지 마셈.. ^^;;;

그리고, 합정역 제일은행 2층에 스타벅스 생김. 뭐 가게될일은 거의 없겠지만...

4) 송년회 시즌..

이번 주에 벌써 2번.. 첫 번째는 칼질좀 하고..와인도 좀 마셔줬고..

다음날은..

좀 구워줬다.

그러다 보니 또 주말..

다음 주에도 2회 정도 술자리 예상.. 휘트니스는 차주에 최소 3회 이상 출근해야 다음분기에도 유지 가능..예상..

연말분위기는 별로 안 나지만..
연말이다.

새 해 계획을 슬슬 정리해야 할 시기.

모두들 잘 지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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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purial 2011/12/11 21:31 # 답글

    path, 나는 그 지나친 폐쇄성 때문에 지워버렸는데. 나는 와이프님이 아직 스마트폰 세상에 들어오지 않으셨거든. ㅎㅎ
    해보니까 쓸 일이 없더라고. (털썩)
  • gusilung 2011/12/12 14:15 #

    ㅎㅎㅎㅎ

    혼자 로그를 남기는 게 무척 유의미 한 듯 하지만... 혼자라서 외로운.. ^^;;

    현재 우콜과 직장 동료 한 사람(path 처음 쓰면서 어떤건지 볼려고 가입시킨..) 과 일상을 나누고 있는데,
    전 참 맘에 들어요. 공유하고 싶은 사람과 좀 더 많은 일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왜 공유해야 하는데?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직 떠오르지 않고 있사오니..사절..ㅋㅋㅋ)

    *가족끼리 쓰면 좋을 듯 해요. :) ... 뭐..path를 쓸 수 있는 환경이라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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