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년 3월에 구입한 스캇 scale 50을 오늘 새 주인에게 보내줬습니다.
그러니까..

이걸로 갈아탈꺼거든요. ㅎㅎ
부인님께서 오늘 저를 위해서, 다혼 smooth hound 2대를 주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항공 여행시에도 휴대가 가능한 전용 캐리어 백도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수납이 된다는 군요.
지난주에 제 속을 썩이던 sony Vaio P를 팔아치우시더니, 오늘은 스캇까지 단숨에 처분하시고
멋진 미벨까지 구해주시다니..역시..대인배!!!
장가는 잘 갔슴다. ㅋㅋㅋ

덧글
omomo 2010/03/15 23:32 # 삭제 답글
이건 뭐 염장질 블로그 같어... 췟. 부럽삼.
gusilung 2010/03/16 00:42 #
음..이그젝틀리 롸잇.. ㅎㅎ
dreamx 2010/03/16 01:14 # 삭제 답글
이런...-_-;;;;;퓨리얼형이 여기 오지 말라고 했는데.......-_-;;
gusilung 2010/03/16 09:11 #
근데 퓨리얼형이 그런 말할 처지는....ㅡㅡ;;
ㅎㅎㅎ
우콜칭구함졍 2010/03/16 16:03 # 삭제 답글
정말 낼 저 가방을 메고 사이판을 갈 작정인가 보더라구요..오빠가 우콜 좀 말려줘요..
gusilung 2010/03/16 16:05 #
그건 내일 아침에 해도 되는 일이고,내일 아침이 가장 좋은 타이밍이야.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고, 우콜은 절대 모를꺼야..
-_-;; 하지만 자네가 글을 올렸기 때문에 의심을 하겠지..싶군..ㅋㅋ
우콜 2010/03/16 18:26 # 삭제 답글
그런 나쁜맘을 먹으면 어뜩해~
gusilung 2010/03/17 10:10 #
여하튼, 난 되게 다행이라고 생각해.내가 샘나서 주말까지 제정신이 아니었을꺼야..ㅋㅋㅋ
:) 농담이고~ 워크샵 잘 다녀와~
올리 2010/03/17 10:46 # 답글
대인배 부인님 만세 삼창 ㅎㅎㅎㅎㅎㅎ근데, 정말
언니님은 멋진거 같아요 ㅎㅎ
gusilung 2010/03/17 11:32 #
그러게 말이야...계획 수립과 동시에 실천까지 추진력이 장난이 아니시거든..
난 그저 숟가락만 얹어놓고 있으면..
식사끝..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