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31 _ 1월의 마지막 날 matrimony



일요일 부인님이 만들어 주신 시나몬 머핀과 고구마 머핀..

베란다에서 슈프리모를 볶으시더니, 갓 로스팅한 커피와 함께 내주셨음..

먹고나서 평소보다 더 빡세게 운동해주시고.. 집으로 와서 남은 밥으로 볶음밥 해먹고~~
TV보고, 난 신혼여행 사진 정리 끝내고, 부인은 공부하고..

어느새 밤 11시..

시간 참 빠르네..

1월도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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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omomo 2010/02/01 00:23 # 삭제 답글

    왜 난 저 호두를 보고 먹음직스러운 통닭 생각이 났을까.
  • gusilung 2010/02/01 11:17 #

    난 니말을 듣고 통닭이 떠올라 버렸다..

    책임져라 이놈..- _-;;
  • 퓨리얼 2010/02/01 00:45 # 삭제 답글

    나만 통닭 생각을 한게 아니었군.
  • gusilung 2010/02/01 11:17 #

    닭고파요........................
  • 지선 2010/02/01 14:02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통닭... 오늘저녁엔 치킨과 맥주 건수를 잡아야겠군요.
  • gusilung 2010/02/01 14:27 #

    나는...?

    난..어쩌고?

    응???

    난?..응??
  • 유나씨 2010/02/01 21:38 # 삭제 답글

    통닭같이 보인다고 코멘트하러 왔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ㅎㅎ
  • gusilung 2010/02/01 22:54 #

    모두가 통닭이라고 말하니.. 인정합니다 - _-;;;

  • 퓨리얼 2010/02/03 09:14 # 삭제 답글

    혹시 부인님께서 오늘아침 9시경 여의도 KBS별관 뒷쪽을 걸어가셨음?
    느닷없이 유명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
  • 지선 2010/02/03 11:46 # 삭제

    저 아니예요~ 근데 방송가라니 닮은 사람이 있을 순 있겠네요.
  • gusilung 2010/02/03 11:52 #

    ㅎㅎㅎㅎ

  • 우콜칭구함졍 2010/02/03 11:58 # 삭제 답글

    현재 시각 점심직전 배 완-전 고플때.
    간만에 블로그 열자마자 머핀 보이고
    꼬르륵 소리 사무실에 크게 퍼져 나가고..
    엊그제 우콜과 먹은 치킨4종+맥주가 막 떠오르고
    난~ 30분 더 기다려야 점심 먹으러 가고!!!
  • gusilung 2010/02/03 11:58 #

    그소리 나도 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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