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저녁에 처가로 놀러갔습니다.

장모님이 만들어 주신 만두국과 쑥 수제비를 맛있게 먹었슴다.
다음날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중노동은 모른채... 밤 늦도록 수다 삼매경으로..
그리고 다음날..

하루 종일 만두를 만들었슴다..
갓 만든 만두를 쪄서 맛 보는 그 맛은 정말.. 최곱니당..
게다가.. 만두를 다 만들고 나서 기다리고 있던 건.. "깃머리"!!!

이 정도면 소 몇 십마리 분량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으흣..
여하튼..밥 대신..깃머리로 배를 채웠슴다.

새해 시작을 뭔가 배부르게 시작했네요.. ㅎㅎ
배부른 연휴를 보내고, 막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는 신나게 운동을 해야겠군요.. ㅎㅎ
*모두 즐거운 새해 시작 하셨나요? :)

장모님이 만들어 주신 만두국과 쑥 수제비를 맛있게 먹었슴다.
다음날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중노동은 모른채... 밤 늦도록 수다 삼매경으로..
그리고 다음날..

하루 종일 만두를 만들었슴다..
갓 만든 만두를 쪄서 맛 보는 그 맛은 정말.. 최곱니당..
게다가.. 만두를 다 만들고 나서 기다리고 있던 건.. "깃머리"!!!

이 정도면 소 몇 십마리 분량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으흣..
여하튼..밥 대신..깃머리로 배를 채웠슴다.

새해 시작을 뭔가 배부르게 시작했네요.. ㅎㅎ
배부른 연휴를 보내고, 막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는 신나게 운동을 해야겠군요.. ㅎㅎ
*모두 즐거운 새해 시작 하셨나요? :)

덧글
퓨리얼 2010/01/04 10:21 # 삭제 답글
사위사랑은 장모사랑 훗-곧 굴러다닐거라니까. ㅋ
gusilung 2010/01/04 10:46 #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부인님이 그렇게 되도록 방치하실리가 없습니다. ㅋ
강남어린이 2010/01/04 16:26 # 삭제 답글
날렵한 구시렁은 이제 전설이 되는건가... 전설에게 예의를 갖춰야.
gusilung 2010/01/04 16:28 #
너는 그 전설을 만난적도 없잖은가..췟~
우콜칭구함졍 2010/01/06 16:08 # 삭제 답글
깃고기? 못 먹어 봤는뎀!! 오빠 블로그는 언제나 태그가 대박이예요. 과식의 나날. ㅋㅋㅋ
gusilung 2010/01/06 16:13 #
아..깃머리를 말하는건데.. 소의 위에 붙은 내장근의 일종인것 같아.여하튼 엄청 귀한 식재료라고 하고, 부인님과 결혼하기 전에는 그게 뭔지도 몰랐지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