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24 크리스마스이브 #1. blah blah



출근해서 기사를 보다가 급 궁금해서 찍어본 내 자리
(유명인의 자리~~ 어쩌고 하는 기사) 링크

사진으로 찍어놓고 보니 실제보다 덜 어지러운것 같기도 하고..
잡스씨의 작업실 같은 사진을 보고 있자니.. 결혼전 내 방 같기도 하고..그렇네..
(물론..방의 난잡함으로 상호 유사성을 유추해보고자 하는 나의 바램은 부질없기가 산소호흡하는 생명체간의
관계성만큼 희미하지만..)

여하튼..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괜히 싱숭 생숭 해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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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224 크리스마스이브 #2. 2009/12/24 14:26 #

    091224 크리스마스이브 #1.오늘 점심은 회사 근처 오리탕 집에서 전골을 먹었다.들깨가 잔뜩 들어간 고소한 오리탕국물에 괜찮더라. 수제비로 만들어도어울릴것 같았다. 우리팀에 아이폰 구입자가 하루 하루 늘어나고 있다. 특수 관계의 회사에 근무하다 보니, 이통사를 바꾸지는 못하고 모두 2nd 폰으로짐을 늘려가고 있다는게 특징이랄까..오전에도 인터넷 속도가 안나오던데..알고보니 모두 그랬다더라..(크리스마스이브라서 짜증 안내고앉아 있었던 것인가....... more

덧글

  • 퓨리얼 2009/12/24 11:00 # 삭제 답글

    뭔가 100% 사무적인 분위기로군.
    왜 나는 디자이너나 미대생스러운 작업대를 상상하고 있었을까나.
  • gusilung 2009/12/24 13:34 #

    네 평범한 직딩이니까요.

    *말해놓고 보니 적당한 대답인데 어색한건 왜일까요..ㅎㅎ
  • momoyeye 2009/12/24 13:31 # 답글

    자리변동은 없었나 보군??
  • gusilung 2009/12/24 14:11 #

    네~ 옮기란 소리도, 옮길꺼라는 얘기도 없네요.

    다만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소문으로는 조만간 옮기게 될 것 같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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