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5 Boulangerie


9월에 제과제빵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처음 배운 코코넛 샤브레..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늦은 밤에 치아바타 스타터 반죽을 하다가..
샤브레를 만들기 시작...

생각없이 멍하니 재료 계량하고, 반죽하고, 팬닝하다 보니..어느새 새벽..
치아바타 스타터는 냉장실에 넣어서 잠깐 발효 스톱시켜놓고.. 샤브레는 구워주기로 했다..


대충 잘 나온거 같으다..

그건 그렇고..목요일 밤에 뭐하는 짓이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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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지파파 2009/10/16 09:17 # 답글

    내가 묻고 싶은데?
  • gusilung 2009/10/16 10:54 #

    직업기술 연마 중입니다. - _-;;

    라고 해두죠..
  • 퓨리얼 2009/10/16 09:18 # 삭제 답글

    이건 뭐... 블로그의 장르 자체가 바뀌어가는군. ㅋㅋ (밤에는 이제 무서워서 못들어온다는 훗)
  • gusilung 2009/10/16 10:56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니, 생각이 바뀌고,
    생활이 달라지다 보니, 인생이 바뀌다 보니, 관심거리도 바뀌고, 좋아하는것도 바뀌고
    그래서, 평소에 하는 패턴도 변하고...

    그러다 보니, 포스팅거리도 바뀌고..

    그래서 블로그 쟝르가 바뀌는 역사가 이러나는 뭐..그런 시시한 것이겠지요..- _-;;
  • 우콜 2009/10/16 09:22 # 삭제 답글

    저 행복해해야 하는거죠 ? +.+
  • gusilung 2009/10/16 10:58 #

    뭘 물어보고 그래.. - _-;;;

    하루 세번 내이름을 불러봐, 너 건강해지고, ..

    쿨럭... 모든게 다 잘되고 있다..걱정하지 마라~
  • momoyeye 2009/10/16 11:31 # 답글

    흠...내가 과자류(이것두 과자지?)를 좋아 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맛은 보고 싶은건 집에 먹을게 없어서인가? 배고파...ㅜㅜ
  • gusilung 2009/10/16 11:47 #

    오늘 밤에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던데..
    묘하게 벌써부터 저는 수제비가 땡기네요..

    (라고 하지만, 아마 점심은 지하 식당에서 해결할 듯.. 오늘은 어떤 사료가 나올려나..- _-;; )

    *잘 챙겨드세요. ㅎㅎ
  • zin 2009/10/16 11:32 # 답글

    아침을 부실하게 먹고 와서 허기져 있던 찰나에,

    군침 뚝, 꼬르륵 이에요~ ㅠㅠ
  • gusilung 2009/10/16 11:49 #

    난 요즘 아침밥 맨날 해먹고 온단다.

    ...근데..잠깐 머리좀 썼더니..배고프네..- _-;;;

    *결혼 준비는 잘 되어가는가? 난 다음주에 웨딩 촬영이다. ㅋㅋ
  • 2009/10/22 13:3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usilung 2009/10/22 23:32 #

    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게 행복해요 ^^

    고맙습니다.

    항상 감사히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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