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좀 온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왔나보다.
오랜만에 머리 식힐겸 퇴근후에 자전거 끌고 한강으로 나갔는데, 원효대교 부근에서 강변산책로가
물에 잠겨있더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땀이나 한바탕 흘리면 좋아질까 했는데...
여하튼, 오늘 사무실에 있느라 몰랐는데 (점심도 지하 식당에서 먹었고..)
정말 많이 왔구나..
언제나 처럼..혼자만의 고민속에 빠져있느라 다른건 못 보고 있었나 보다.
갑자기 잘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워 졌다.
...슬프다.
생각보다 많이 왔나보다.
오랜만에 머리 식힐겸 퇴근후에 자전거 끌고 한강으로 나갔는데, 원효대교 부근에서 강변산책로가
물에 잠겨있더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땀이나 한바탕 흘리면 좋아질까 했는데...
여하튼, 오늘 사무실에 있느라 몰랐는데 (점심도 지하 식당에서 먹었고..)
정말 많이 왔구나..
언제나 처럼..혼자만의 고민속에 빠져있느라 다른건 못 보고 있었나 보다.
갑자기 잘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워 졌다.
...슬프다.
태그 : 우울한하루

덧글
rince 2009/07/10 06:32 # 삭제 답글
엄청나게 왔지요.점심시간에 5분 거리 은행에 잠시 다녀왔는데 흠뻑 젖을 정도
gusilung 2009/07/10 08:18 #
주말에는 맑았으면 좋겠어요. 일기예보를 보니..그렇지 못할것 같지만..자주 틀려주니까..이번에도 틀려주면 좋겠다는..ㅎ
gimrim 2009/07/10 20:36 # 삭제 답글
어떻게 잘 지내니? 장가가지 전에 총각인 채로 한 번 봐야하지 않겠나 이친구야.
gusilung 2009/07/10 23:43 #
한 번 뵈야죠^^8월중에 함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