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1_일요일은 짜..자장면.. blah blah



일요일에는 짜파게티를 먹자고 생각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찾아간 마포 현래장 (마포구 불교방송 BD 지하 1층 / 712-0730)

여친님과 방문..

손 옛날자장면과 군만두를 주문..

커다란 감자와 단호박이 들어있는 수타 자장면은 맛이 아주 좋았다.
만두도 맛있고~

다음에 요리 먹으러 가봐야지..냐하하하

식사 후 산책..

불교방송 뒤쪽 (도화동일까..) 으로 무작정 걸어가기..






후덥지근 한 날씨..

그래도 매일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풉

*그러고 보니 오늘 하지(夏至)였다.. 이제부터 점점 낮이 짧아지기 시작하는건가..아쉽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usilung.com/tb/2415858 [도움말]

덧글

  • 지지파파 2009/06/22 08:56 # 답글

    점심에 먹는 자장면은 혈당을 올려서 오후에 공복을 느끼게 하는 식품이지.. ^^
    그래도 먹고 싶은 걸 우째... ㅠㅠ
  • gusilung 2009/06/22 08:57 #

    곱배기로 드세요. - _-;;
  • 레몬 2009/06/23 00:36 # 삭제 답글

    어라. 현래장 이사갔구나. 재개발 되는가 싶더니만.
    거기 원래 수타자장면으로 유명하다. 전에는 큰 길에서 수타면 만드는거 볼 수 있었는데~
    음.. 굴짬뽕도 맛남.
  • gusilung 2009/06/23 08:06 #

    바로 옆건물 지하니까.. 헛걸음할일은 없을 듯..
  • 2009/06/23 18:28 # 삭제 답글

    후...
    매콤한 쟁반짜장에 군만두 먹고 싶네요.
  • gusilung 2009/06/24 10:04 #

    맛있는 메뉴 구성은 혼자 먹을 수 없다는게 늘 단점이죠..

    오늘은 밥대신 시원한 팥빙수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 rose602 2009/06/24 15:51 # 삭제 답글

    효~너 요즘 정말 행복하게 사는 구나~부럽삼~^^
  • gusilung 2009/06/24 16:01 #

    부러우면 시집가삼. ㅋ
  • omar 2009/07/20 13:02 # 삭제 답글

    자장면...정말 맛나게 보인다..

    우리 유정이가 얼렁 커서 주말에 같이 먹으러 다녀야 하는데...ㅎㅎ
  • gusilung 2009/07/20 13:03 #

    한 번 드셔봐.. 괜찮아 제법~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