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6_1년 후 PHOTO



작년 6월 6일 처음으로 자전거를 같이 탔습니다.
그리고, 사귀기까지 8개월정도가 더 걸렸습니다.

아직도 서로 알아야 될 것들이 새털만큼 많이 남아있겠지만,
다 알지 못한다고 해도 상관없다는 걸 압니다.

가끔은 그것들이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을거란것도 알고 있지만,
그것때문에 멈추지 않을 거라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고,
겨우 1년이 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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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몬 2009/06/08 00:33 # 삭제 답글

    친구야. 안녕............
  • 레몬 2009/06/08 00:33 # 삭제 답글

    여친님은 정말 과분하도다!
  • gusilung 2009/06/08 09:45 #

    음..그런편이지..ㅎ
  • 2009/06/08 09:1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usilung 2009/06/08 09:45 #

    :) 알겠다 오바.

  • 레몬 2009/06/08 11:39 # 삭제 답글

    생각해보니 빼먹은 말이 있군;
    복 받으실 거예요! (응--?)
  • gusilung 2009/06/08 11:41 #

    나도 언젠가 너 데려가는 사람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구나. ㅋㅋㅋ
  • omar 2009/06/08 18:35 # 삭제 답글

    어이쿠~~~~

    입은 원래 귀에 걸리는것이지~

    ^^;;
  • gusilung 2009/06/08 18:48 #

    형만 하겠수~ ㅋㅋ
  • 지지파파 2009/06/10 16:20 # 답글

    밥 함 먹자~ :)
  • gusilung 2009/06/11 11:14 #

    눼. 잘 지내시죠?
  • 지지파파 2009/06/12 16:22 #

    그지같아.. ㅠㅠ
  • gusilung 2009/06/12 16:22 #

    밥 사달란 얘기였어요? 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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