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노무현, 이명박 선택한 국민들에 하소연"내가 민주주의를 하지 말았어야 했나요?"
2009-06-05 오연호 기자
기사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 생각들..
대단히 많이 배운; 문맹율은 0에 가깝고 대학 진학율도 무지하게 높은,
시험문제 푸는 방법외에 철학도 자기자신에 대한 생각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도,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데 익숙하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도대체 왤까?
보수가 뭔지도 모르면서 보수파를 자처하는 사람들이나..
누가봐도 보수적인 사람들에게 좌파라고 매도하는 사람들이나..
도대체 문제의 시작이 어디서 부터냐라고 생각해보면..
"단어의 뜻을 모르거나, 국어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구랴..
여하튼, 기사는 클릭해서 함 보세요.
프로정치가의 시선은 이런건가 보군요..
2009-06-05 오연호 기자
기사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 생각들..
대단히 많이 배운; 문맹율은 0에 가깝고 대학 진학율도 무지하게 높은,
시험문제 푸는 방법외에 철학도 자기자신에 대한 생각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도,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데 익숙하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도대체 왤까?
보수가 뭔지도 모르면서 보수파를 자처하는 사람들이나..
누가봐도 보수적인 사람들에게 좌파라고 매도하는 사람들이나..
도대체 문제의 시작이 어디서 부터냐라고 생각해보면..
"단어의 뜻을 모르거나, 국어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구랴..
여하튼, 기사는 클릭해서 함 보세요.
프로정치가의 시선은 이런건가 보군요..
태그 : 국어공부좀하자

덧글
2009/06/11 00:2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gusilung 2009/06/11 11:16 #
그래야 맘이 편해진다면...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다면..
어쩔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자신에 대한 비난보다는 남에게 비난을 돌려버리는게 훨씬 더 ..속편한건 사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