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에 나눠서 예약 주문을 넣어놨는데, 오늘 모두 도착..
본의 아니게 좀 많아져 버렸다..(요조 앨범은 회사에 두고와서 생략)
첫 번재는 장세용씨의 두 번째 앨범..2006년 릴리즈된 음반인데.. 배송비 내기 귀찮아서(일정 금액 이상 주문하면
배송비 무료..) 추가로 주문.. 한 번쯤은 이 남자의 음악을 접해보고 싶었기도 했고..



아쉽게도 음악은 다 못 들어봤음..
두 번째.. 이 형님들은 뭐라고 해야하나.. 노장의 귀환이라고 할까.. AC/DC가 돌아왔다..


반바지의 앵거스 씨는 여전히 장난꾸러기 같...(노인네가 되어 버렸다..)
서태지군이 몹시 좋아했다는(당연히 존경할 만한..노장 밴드지 않은가..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Rock'N'Roll Dance 라는
곡이 바로 AC/DC의 곡이 원곡이었더랬다..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이야기 지만..)

세월은 이들도 피해갈 수 없었겠지.. 괴물밴드도..늙는다..


CD가 도착하자 마자 제일 먼저 듣기 시작..
세 번째는 악퉁..

그냥 웬지 좋을 것 같아서 주문..(내가 뭐 그렇지..)
Achtung이 독일어 인가 봐.. 영어로 Attention 이라는군.. 여하튼


저렴한 가격에 더블 CD라는 조건은
제법 나도 모르게 눈길을 끌게 된다는..
(아래 CD는 라이브 앨범)

좀 더 들어보기로 한다..- _-;;
네 번째 앨범은 Depapepe의 연주 앨범(원래 instrumental 밴드니까..) ~Drive! drive!! drive!!!~

거 참.. 잘 한다니까..


다섯 번째는 Maximilian Hecker의 새 앨범 One Day

아쉽게도 아직 개시 못하다.. 보너스 CD까지 해서 2장이 들어있어서
괜히 심적으로 부담..- _-;;
어쨌거나 인코딩떠서 MP3에 넣어놓기는 했다..



여섯 번째는 예상외의 발견 Rajaro 라는 밴드의 Sunrise라는 앨범..
전혀 기대하지 않았고..역시 무료 배송을 위해 대충 골랐던 녀석.. 스페인 듀오라는 군..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앨범.. (아 물론 다 들은건 아니지만.. 느낌이 좋아!!)

웬지 좋아 보이잖아?

일곱 번 째는 Tahiti80의 2005년 앨범(국내 라이센스로는 올해 발매된..) Fosbury

올 해 새 앨범 나온다는 소문이 있긴 하지만.. (다음 달 부터 CD 구입을 줄이는 걸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 중이어서..)
어떻게 될 지는..- _-;;
앨범 명인 Fosbury는 높이뛰기 선수 주에 Dick Fosbury라는 사람이 있었다더라..
최초로 등배(등으로 넘는 뛰기 기술)높이 뛰기를 한 선수더군.. 여하튼 이 선수의 이름을 딴 앨범이라고..

뭐 생각대로 괜찮지 뭐..

여덟 번 째 앨범은 The Grey Race 라는 밴드(프로젝트 그룹일까?)의 Give it love


예상외로 괜찮은 구성..


또 한 일주일 넘게 열심히 들어줘야 겠군요..
내일 아침에 강화도 라이딩 가기로 했는데..추워져서..
귀찮아지고 있지만..ㅠ.ㅜ
여하튼 일단은 빨랑 자야겠슴다..
그리하여, 구매 후기(이건 뭐 리뷰도 아니고..)는 여기서 끝!!
본의 아니게 좀 많아져 버렸다..(요조 앨범은 회사에 두고와서 생략)
첫 번재는 장세용씨의 두 번째 앨범..2006년 릴리즈된 음반인데.. 배송비 내기 귀찮아서(일정 금액 이상 주문하면
배송비 무료..) 추가로 주문.. 한 번쯤은 이 남자의 음악을 접해보고 싶었기도 했고..



아쉽게도 음악은 다 못 들어봤음..
두 번째.. 이 형님들은 뭐라고 해야하나.. 노장의 귀환이라고 할까.. AC/DC가 돌아왔다..


반바지의 앵거스 씨는 여전히 장난꾸러기 같...(노인네가 되어 버렸다..)
서태지군이 몹시 좋아했다는(당연히 존경할 만한..노장 밴드지 않은가..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Rock'N'Roll Dance 라는
곡이 바로 AC/DC의 곡이 원곡이었더랬다..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이야기 지만..)

세월은 이들도 피해갈 수 없었겠지.. 괴물밴드도..늙는다..


CD가 도착하자 마자 제일 먼저 듣기 시작..
세 번째는 악퉁..

그냥 웬지 좋을 것 같아서 주문..(내가 뭐 그렇지..)
Achtung이 독일어 인가 봐.. 영어로 Attention 이라는군.. 여하튼


저렴한 가격에 더블 CD라는 조건은
제법 나도 모르게 눈길을 끌게 된다는..
(아래 CD는 라이브 앨범)

좀 더 들어보기로 한다..- _-;;
네 번째 앨범은 Depapepe의 연주 앨범(원래 instrumental 밴드니까..) ~Drive! drive!! drive!!!~

거 참.. 잘 한다니까..


다섯 번째는 Maximilian Hecker의 새 앨범 One Day

아쉽게도 아직 개시 못하다.. 보너스 CD까지 해서 2장이 들어있어서
괜히 심적으로 부담..- _-;;
어쨌거나 인코딩떠서 MP3에 넣어놓기는 했다..



여섯 번째는 예상외의 발견 Rajaro 라는 밴드의 Sunrise라는 앨범..
전혀 기대하지 않았고..역시 무료 배송을 위해 대충 골랐던 녀석.. 스페인 듀오라는 군..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앨범.. (아 물론 다 들은건 아니지만.. 느낌이 좋아!!)

웬지 좋아 보이잖아?

일곱 번 째는 Tahiti80의 2005년 앨범(국내 라이센스로는 올해 발매된..) Fosbury

올 해 새 앨범 나온다는 소문이 있긴 하지만.. (다음 달 부터 CD 구입을 줄이는 걸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 중이어서..)
어떻게 될 지는..- _-;;
앨범 명인 Fosbury는 높이뛰기 선수 주에 Dick Fosbury라는 사람이 있었다더라..
최초로 등배(등으로 넘는 뛰기 기술)높이 뛰기를 한 선수더군.. 여하튼 이 선수의 이름을 딴 앨범이라고..

뭐 생각대로 괜찮지 뭐..

여덟 번 째 앨범은 The Grey Race 라는 밴드(프로젝트 그룹일까?)의 Give it love


예상외로 괜찮은 구성..


또 한 일주일 넘게 열심히 들어줘야 겠군요..
내일 아침에 강화도 라이딩 가기로 했는데..추워져서..
귀찮아지고 있지만..ㅠ.ㅜ
여하튼 일단은 빨랑 자야겠슴다..
그리하여, 구매 후기(이건 뭐 리뷰도 아니고..)는 여기서 끝!!
태그 : 장세용, AC-DC, Black_ICE, Achtung, depapepe, Maximilian_Hecker, Rajaro, Tahiti80, The_grey_race, CD구입을줄이기로했다

덧글
2008/10/25 15:2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gusilung 2008/10/25 21:29 #
항상 생각하고 있단다.오늘 강화도 다녀오느라 늦어졌구나.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