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1_주말



미뤄둔 하지 않았던, 그리고 해야할 일들은 많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집에서 그때 그때 궁금한 것들만 뒤져보고, 음악이나 듣고, 빈둥거리면서..
주말을 보내다.. (자전거 안 탄지 3주..)

한 동안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참 사소하게도 뭔가 잘 못 된 느낌..

여행이나 다녀왔으면 좋겠어~


혼자라도 가 버릴까?

by gusilung | 2008/09/21 21:16 | blah blah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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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콜 at 2008/09/22 08:45
집에서 그때 그때 궁금한 것들만 뒤져보고<-- 궁금한거 뒤지다가 어떤물건을 질렀을까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어제 완전 여름날씨였는데, 왜 자전거 묶어두고 있어요. 그러다 자전거 화나면 지맘대로 빵꾸나고 체인터트리고 그래요.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2 09:21
주로 여행관련 자료 & 여행 상품..등등
Commented by Lemontime at 2008/09/22 10:58
어머. 저건 설마 니가 직접 찍은 베네치아?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2 10:59
약간의 편집이 가미되긴 하였지... http://www.picnik.com 을 이용하였다네.
Commented by at 2008/09/22 16:45
담에 타실때 엉덩이에게 미안 하실텐데.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2 17:17
안그래도 요즘 미안해 죽겠어요. ㅋㅋ
Commented by 강남어린이 at 2008/09/23 23:28
4ㅁㅇㄹㅁㄹ미ㅏㅂㅈ데;ㅂㄱ데ㅏㄹ;ㅣ'ㅏㅁㄴ;'미;ㄹ 쳇 쳇 쳇
Commented by 강남어린이 at 2008/09/23 23:47
나도 니 엉덩이에게 미안해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3 23:50
흠.. 때려주고 싶구나
Commented by 강남어린이 at 2008/09/24 09:03
사실 난 미안하지않아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4 09:14
미안한놈
Commented by at 2008/09/24 14:49
영종도 일주가 자꾸 땡기네요.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5 09:21
갑자기 날씨가 너무 쌀쌀해 졌네요. 부지런히 타야할 듯..
영종도는 코스가 어떤가요?
Commented by at 2008/09/25 14:11
평들을 보면 일단 바람이야 뭐 마니 불고...
영종도 해안일주 도로는 차가 비교적 없다, 한산하다 할 수 있다.
업힐 거의 없다 있어도 평이한 수준.
해안을 따라 원없이 쏠 수 있는 직선 구간이 ㅈ ㄴ 길다.

써놓고 보니 로드를 타야 할 코스;;;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5 15:53
일정을 함 잡아보죠 ^^
Commented by 지지파파 at 2008/09/25 16:06
떠나기 쉬울때 많이 댕겨와~~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5 20:49
그래야 되는데.... 그러면 좋겠는데...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비행기표도 없더라는..- _-;;
Commented by omomo at 2008/09/25 19:39
글고보니 요새 통 연락도 못하고 지냈네. 잘 지내 친구?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5 20:49
어이 친구~ 진짜 오랜만일세.
잘 지내는가?

못 본지 몇 년은 지난것 같군. ㅎㅎ

언제 함 보자구
Commented by at 2008/09/26 15:25
한탄강은 10월달 물건너 갔고...
10월달 목살집 반드시 가죠.
omomo군은 저번에 우연히 목살집에 봤구나... 한번 제대로 보자고 ㅈ ㄴ 굳게 이야기 했던 것 같은데.
Commented by gusilung at 2008/09/27 14:37
넵. 일단.. 그거라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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