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시민이고 선거권을 갖고 있는 시민이라면,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날입니다.
출근하는 길에 투표소에 들러서 후딱 하고 왔습니다.
아직 투표를 하지 못하신 선거권을 갖고 있는 서울 시민 여러분.
자신의 권리를 의미있게 행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선제로 바뀐 첫 선거입니다. 간혹, '서울시 교육감을 뽑는데 내가 왜 투표를 해야하냐' 라거나
'왜 직선제로 바꿔서 돈 지랄이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공감은 하지 않지만 그럴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민주주의라는건 낭비적인 요소가 많은 프로세스를 갖고 있는
제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소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서 명분과 대의라는 권한을 우리의 대행자에게
수여하는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다고 하지 않고 미뤄둔다면, 영원히 할 수 없는게 그런거겠죠?
(권리가 아니라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말입니다.)
오늘 투표 가능 시간은 오후 8시 까지입니다.
가서 무효표를 만들고 오시더라도, 경험을 포기하지는 마세요.
다 우리 세금으로 하는 겁니다..

http://www.nec.go.kr:7070/edextern/main.jsp?GUBUN=tgm
조금 놀랍기도 했고, 그리고 잠시 후에 하나도 놀랍지 않았습니다.
열려있는 가능한 변화의 수단을 등한 시 하고, 결국 불만을 토로하는 찌질이로 만들어버렸을 뿐인건가요..
실천하는 바보들과 불만만 말할줄 알았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바보보다 못한 등신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날입니다.
출근하는 길에 투표소에 들러서 후딱 하고 왔습니다.
아직 투표를 하지 못하신 선거권을 갖고 있는 서울 시민 여러분.
자신의 권리를 의미있게 행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선제로 바뀐 첫 선거입니다. 간혹, '서울시 교육감을 뽑는데 내가 왜 투표를 해야하냐' 라거나
'왜 직선제로 바꿔서 돈 지랄이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공감은 하지 않지만 그럴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민주주의라는건 낭비적인 요소가 많은 프로세스를 갖고 있는
제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소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서 명분과 대의라는 권한을 우리의 대행자에게
수여하는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다고 하지 않고 미뤄둔다면, 영원히 할 수 없는게 그런거겠죠?
(권리가 아니라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말입니다.)
오늘 투표 가능 시간은 오후 8시 까지입니다.
가서 무효표를 만들고 오시더라도, 경험을 포기하지는 마세요.
다 우리 세금으로 하는 겁니다..

http://www.nec.go.kr:7070/edextern/main.jsp?GUBUN=tgm
조금 놀랍기도 했고, 그리고 잠시 후에 하나도 놀랍지 않았습니다.
열려있는 가능한 변화의 수단을 등한 시 하고, 결국 불만을 토로하는 찌질이로 만들어버렸을 뿐인건가요..
실천하는 바보들과 불만만 말할줄 알았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바보보다 못한 등신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덧글
ran 2008/07/30 18:15 # 삭제 답글
서울 시민이 아니어서..ㅜㅜ
gusilung 2008/07/30 18:35 #
언능 이사오삼..마포 좋아여.. 놀아드려여. 운동도 같이 해드려여..언제나 친절한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