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나가려고 했으나..
조카녀석이 두고간 소포때문에.. 오전내내 우체국 직원을 기다리다가..
오후가 되서..길을 나서다..
조금 타려는 찰라...
하늘에서 내리는 비...
- _-;;
고작 8km정도 밖에 못 탔다..
그나마..오늘의 발견이라면.. 마포대교에서 서강대교 사이에 (서강대교에 좀 더 가까운)
현석동방향 고수부지 연결 통로가 있는데, 좋더라..
그래서 현석동 출구에서 마포대교 출구 사이를 2턴 정도 왕복..ㅎㅎ
(구글에서 루트 열어보니..우리집에서 현석동 출구와 마포쪽 출구가 둘다 비슷...하더라..)
여름용 침대커버로 바꿔놓고, 빨래 돌려놓고.. 이제 낮잠을 좀 자야겠다..ㅎㅎ
주말이란.. 이런 맛이다.. :)
조카녀석이 두고간 소포때문에.. 오전내내 우체국 직원을 기다리다가..
오후가 되서..길을 나서다..
조금 타려는 찰라...
하늘에서 내리는 비...
- _-;;
고작 8km정도 밖에 못 탔다..
그나마..오늘의 발견이라면.. 마포대교에서 서강대교 사이에 (서강대교에 좀 더 가까운)
현석동방향 고수부지 연결 통로가 있는데, 좋더라..
그래서 현석동 출구에서 마포대교 출구 사이를 2턴 정도 왕복..ㅎㅎ
(구글에서 루트 열어보니..우리집에서 현석동 출구와 마포쪽 출구가 둘다 비슷...하더라..)
여름용 침대커버로 바꿔놓고, 빨래 돌려놓고.. 이제 낮잠을 좀 자야겠다..ㅎㅎ
주말이란.. 이런 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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