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7_해방촌+이태원 & 그리고 CD 몇장.. blah blah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친구와 만남.
아..그리고 현재 잠깐 우리집에 놀러온 조카녀석도 조인!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방촌을 가봤다..


인디고(Indigo)라는 레스토랑.. 해방촌 분위기는 처음이라 살짝 낯설기도 했다..
음... 외국같기도 하면서..아닌것 같기도 하면서.. 뭐.. 여하튼...


치즈햄버거 하나와 비프 롤, 파스타 하나 주문..
가격은 비교적 적당.. (8천~12천 정도 가격대)

맥주 한 두 잔과 식사겸 요리를 좀 먹고..
2차로 이태원으로 이동.. 홍석천 아저씨네 가게라는 마이 차이나로..



달큰한 villa M moscatel 한 병 주문..

그리고,, 초 여름밤을 즐기다..



다시 부활하신 포뮬러 1.. (배터리를 갈아줬다..ㅋ)

아 그리고, 주문했던 CD 몇장 도착..

벌써 결성 30주년.. (더 스퀘어와 티 스퀘어가 하나가 됬다는 카피가 와 닿는다..)
*팀 이름이 원래는 The square 에서 T Square로 바뀌었다..아주 오래전에..


도착한 CD들.. 신보 위주로..

1. Wonderful Days - T Square
2. Highlights - Sweater
3. Indestructible - Disturbed
4. We Started Nothing - The Ting Tings
5. Nostradamus - Judas Priest
6. 일요일들 - Belle Epoque
7. Með suð i eyrum við spilum endalaust - Sigur ros (위에 사진에는 없군요..ㅎ)

토요일..강화도 라이딩 계획은 비가올지 모른다는 강력한 기상예보에..중단..
현재 집에서..빈둥..빈둥.. - _-;;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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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새로 구입한 CD들 2008/06/28 20:09 #

    20080627_해방촌 이태원 & 그리고 CD 몇장..The Ting Tings - We Started Nothing (2008)garage rock 에 디스코 팝이 섞인 스타일이라는데..그냥..치어리더나오는 영화에 나올 법한.. 뭐 그런 스타일..한 달에 CD열 장 사서 듣는다는 목표를 세워놓고..지키려고 발악 중..구입한 이유는..새로 나온 신보라고 올라왔길래 덥석 구입.. - _-;;(뭐.. 나름 발랄하네.. )다음은 Bell Ep......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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