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31 blah blah


저도 시민으로서 역할을 하러 거리로 나갑니다.

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리고 먼 훗날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04년 이후 정치적인 이슈때문에 촛불을 키지 않게 될꺼라고 믿었습니다만...

지금 만나러 갑니다.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usilung.com/tb/1747033 [도움말]

덧글

  • shazbot 2008/05/31 23:28 # 답글

    다녀오셔요!
  • gusilung 2008/05/31 23:58 # 답글

    ^^ 잘 다녀왔습니다.

    용문산은 잘 다녀오셨어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