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9_석모도 (캔미팅)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석모도 들어가는 길..

그리고, 생쥐깡을 좋아하는 갈매기떼들..

찬란하게 빛나는 석모도의 화창한 봄날..

오랜만에 석모도 방문. 요즘 펜션들은 참 이쁘다.. 꼼꼼히 살펴보면.. 대충 대충 급조한 티가 나지만..
(펜션 뒷 언덕에서 파노라마 컷..누르면 커지리..)

지키고 앉아있던, 사람을 무척이나 따르던 멍멍씨.
(목욕은 자주 안 시켜주는 듯..- _-;; )

그리고 봄날의 보문사..

녹색의 산사로 이어지는 산길..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대웅전 앞마당에는 연등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이런 모습은 처음보지만.. 사진에서 보는 것 보다는 화려하지는 않았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눈썹바위로 이어지는 계단길도 제법 기분좋은 코스..
아쉽게도 여기에서 카메라의 배터리는 바닥을 들어냈다.
그 다음 일정은 기억속에만 있을뿐이고.. 선명하게 떠올리는 기억들도, 언제 그랬었나 싶게 기억속에서
소리없이 지워져 갈것이다. 2008년 봄날 석모도에서의 하루도..아마도 그렇게.. 지워질 듯..
:)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석모도 들어가는 길..

그리고, 생쥐깡을 좋아하는 갈매기떼들..

찬란하게 빛나는 석모도의 화창한 봄날..

오랜만에 석모도 방문. 요즘 펜션들은 참 이쁘다.. 꼼꼼히 살펴보면.. 대충 대충 급조한 티가 나지만..
(펜션 뒷 언덕에서 파노라마 컷..누르면 커지리..)

지키고 앉아있던, 사람을 무척이나 따르던 멍멍씨.
(목욕은 자주 안 시켜주는 듯..- _-;; )

그리고 봄날의 보문사..

녹색의 산사로 이어지는 산길..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대웅전 앞마당에는 연등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이런 모습은 처음보지만.. 사진에서 보는 것 보다는 화려하지는 않았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눈썹바위로 이어지는 계단길도 제법 기분좋은 코스..
아쉽게도 여기에서 카메라의 배터리는 바닥을 들어냈다.
그 다음 일정은 기억속에만 있을뿐이고.. 선명하게 떠올리는 기억들도, 언제 그랬었나 싶게 기억속에서
소리없이 지워져 갈것이다. 2008년 봄날 석모도에서의 하루도..아마도 그렇게.. 지워질 듯..
:)

덧글
Lemontime 2008/05/10 23:35 # 삭제 답글
강화도, 석모도, 보문사.. 다 가고 싶은 곳인데 한 번도 못가봄-0-
gusilung 2008/05/11 08:24 # 답글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니 가보렴. 요즘 날씨가 아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