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대통령 쇠고기 발언, 소비자 주권 강조한 것"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명 개방에 대한 광우병 우려에 대한 지적인(?) 멘트 한 마디
"미국산 쇠고기를 강제로 공급받는 것도 아니고, 마음에 안 들면 적게 사면 되는것"
이에 대해 한승수 총리에게 물었더니 그의 사려깊은 대답
"소비자 주권을 강조한 발언"
그렇다.. 맘에 안들었으면 뽑지 말았어야 했고 - 투표자 주권
맘에 안들면 안 사먹으면 그만이다 - 소비자 주권
쇠고기 청문회로 국민불안은 해소되었다 - 여당의 주권
뭐.. 경제용어로서 소비자 주권에 대한 그의 발언은 틀린말은 아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민에게 하기에는 무책임스러운 말일 뿐이고,
소비자 주권이 지켜지도록 시스템적인 준비를 먼저 했어야 하고, 그에 걸맞는 정책에 책임을
갖고 행동하면 그 뿐인 일이다.
늘 그렇듯이.. 문제는.. 입만 살았다는 거?
* 한우 전문 식당에서 주문한 차돌배기가 어떤 소에서 나온 건지 자신할 수 있나?
**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나온 갈비탕이나 갈비찜은?
요리된 음식에게 물어볼까?
"너 어디서 왔니?"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명 개방에 대한 광우병 우려에 대한 지적인(?) 멘트 한 마디
"미국산 쇠고기를 강제로 공급받는 것도 아니고, 마음에 안 들면 적게 사면 되는것"
이에 대해 한승수 총리에게 물었더니 그의 사려깊은 대답
"소비자 주권을 강조한 발언"
그렇다.. 맘에 안들었으면 뽑지 말았어야 했고 - 투표자 주권
맘에 안들면 안 사먹으면 그만이다 - 소비자 주권
쇠고기 청문회로 국민불안은 해소되었다 - 여당의 주권
뭐.. 경제용어로서 소비자 주권에 대한 그의 발언은 틀린말은 아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민에게 하기에는 무책임스러운 말일 뿐이고,
소비자 주권이 지켜지도록 시스템적인 준비를 먼저 했어야 하고, 그에 걸맞는 정책에 책임을
갖고 행동하면 그 뿐인 일이다.
늘 그렇듯이.. 문제는.. 입만 살았다는 거?
* 한우 전문 식당에서 주문한 차돌배기가 어떤 소에서 나온 건지 자신할 수 있나?
**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나온 갈비탕이나 갈비찜은?
요리된 음식에게 물어볼까?
"너 어디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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