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6_패니어 장착후 테스트 롸이딩 BicycLe LiFe




- Distance : 37.23Km
- Time : 2h 07m 40s
- Avg. Speed : 17.3Km/h
- Avg. Pace : 3:28(min/km)
- cal. 1,613  /  - Avg. HR. 90  /  - Max. HR. 168

코스는 늘 뻔하지만.. 마포(A)에서 --> 방화대교(B) --> 반포대교(C) --> 마포로 귀가..

아래는 코스 구간 고도(높이) 체크인데.. 고도계가 좀 어리버리하게 나온다.. 같은 구간인데 10m 정도
고도 차이가 나더라는.. - _-;;

5월 1일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패니어를 장착했을때 조향에 문제 없는지 테스트 겸 해서
에..그리고 Edge 305 테스트도 해야하고.. 여하튼 집에 멀뚱히 있을 수만은 없는.. 주말이기도 하고..^^;;

아래 사진들은.. 죄다 자전거 사진이니..(패니어를 장착한 여행용 패키지) 굳이 쭈욱 내려서
보실 필요는 없사와요..다 비슷비슷 하니..ㅎㅎ

패니어는 AGU Xrain 835KF , 프론트 랙은 Tubus Tara28, 핸들바백은.. Frost river Sawbil Trail bar bag,
새들백은 carradice Barley bag.. 덕분에 자전거 무게는 2배 이상으로 무거워 져버렸음..- _-;;


무거워져서.. 힘이..몹시 많이 들더이다..- _-;;
게다가 오늘 바람이 제법(늘 그렇듯이..) 불었는데.. 맞바람에서는.. 더 힘들더라..













케이던스는 설치를 잘 못 했는지 체크가 잘 안된다는.. 슬픈 이야기..
여하튼, 여행 준비는 끝.... - _-;;

이젠 가기만 하면 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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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emontime 2008/04/27 11:50 # 삭제 답글

    되게 무거워 보이는구나..
    저 안에 침낭 같은거라도 들은거야?
  • gusilung 2008/04/27 14:50 # 답글

    3박4일간 갈아입을 옷, 카메라와 렌즈, 충전기, 등이 들었네.
    - _-;;

    넌 여행갈때 침낭도 갖고 다니니?

    아니면 자전거 여행을 캠핑과 혼동하는거니?

    난 그냥 여행을 가는거야..자전거 여행..- _-;;;
  • Lemontime 2008/04/28 00:35 # 삭제 답글

    가방 크기와 부피로 봐서는.. 캠핑하는 것 같아-0-
    그럼 숙소가 계속 바뀌나보지? 옷을 다 싣고 다니다니.. 우어..
  • 女王車 2008/04/28 09:12 # 삭제 답글

    끙.. 무거워보여요..
    내 다리가 후달달..
  • gusilung 2008/04/28 09:31 # 답글

    Lemontime / 현재 계획중인 자전거 여행은 전진만 있을 뿐..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가 숙소로 다시 돌아와서 다시 출발할꺼라고 생각한거야? - _-;;)

    이해해달라고 바라지는 않지만, 너무 신기해하지는 마..
    그대가 경험해 보지 않았거나, 경험할 생각이 없거나, 경험할 필요가 없는 것들이라고 해서
    누구나에게 신기한건 아니고, 이상하게 쳐다봐 주기를 원할리는 절대 없다구!!

    女王車 / 무겁습니다.. 짐을 줄일까..라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카메라만 안 갖고 가도.. 1/2 미만으로 줄어들 듯 하네요.. 쩝.. - _-;;

    사진 안찍어 오면 안 믿어 줄텐데.. 쿠하하핫
  • gusilung 2008/04/28 09:32 # 답글

    크흠..그런데.. 자전거 여행이라 하면..웬지 패니어를 달고 가야 할 것 같다는..생각이..- _-;;

    아 복잡해..
  • Lemontime 2008/04/29 00:51 # 삭제 답글

    이상하게는 생각안해.. 걱정마~
    다만.. 난 돌아왔다가 다른 방향으로 다시 가는거라고 생각했을 뿐^^;
    짐을 매일 쌌다 풀었다 하는걸 싫어하거든.. ㅎㅎ
    앗.. 다음주인건가? +.+
  • gusilung 2008/04/29 08:07 # 답글

    - _-;; 그럴리가 없잔아~~

    그리고 이번 주다
  • gimrim 2008/05/07 10:38 # 삭제 답글

    사진 좋고!
  • gusilung 2008/05/07 10:49 # 답글

    패니어와 새들백을 무리하게 장착한 이유가..카메라를 갖고 다니기 위해서였다는.. 크하하핫..

    결국은.. 패니어는 들어내버리고.. 갖고간 카메라도 똑딱이를 제외하고는 제주도 집에 두고 왔다는 이야기..
    (일단은 살고 싶었습니다.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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