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이상한 색깔 논쟁 blah blah


나쁜놈이거나 능력이 없거나 하면 오히려 제거하기가 쉬울지도 모른다.
그런데 명분도 없고, 걸리적 거리는건 싫고..

그때 아직도 유용한 카드가 아직 우리나라에는 있다.
(안먹힐 꺼라고 대부분 생각하지만, 이외로 잘 먹히는것 같더라)

황당하고 억지스럽지만
나와 타인을 구분하는 경계로 '내가 아닌 것' 들에 줄을 쳐놓고
저쪽은 [빨간색] 이라고 외쳐버리면 끝~


비난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실력행사(투표)도 하지 않고,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라고만 말하고 있는건 아닐까?

어쭙잖은 키보드질 보다는 약간의 산책이 더 필요할 때 인것 같다.

*2002월드컵때, be the red 라는 글자가 적힌 빨간색 응원복을 보면서
어떤 생각들을 했을까 몹시 궁금해지기도 한다. ㅋㅋ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usilung.com/tb/1513749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