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예외에 대한 [scRAP]

(경향신문) 박재승 공천혁명 시작됐다…정치9단들도 그 앞에서 '쩔쩔'

위 기사를 보다가 생각난것..

원칙과 예외에 대한 이야기..

원칙에 대해서는 수긍하지만, 자신이 그 원칙의 잣대에서 바깥쪽이라고 생각되면
예외라는 카드를 꺼내고 싶어지는게 인지상정일 테고..

정말 억울한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의 예외는 또 다른 예외를 인정하게 하고,
예외가 꼭 필요없는건 아니지만, 역시 기준된 원칙하에 제시되어야 할 문제일텐데..

어느쪽에 서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당연한거니까..흥미진진..

총선에서 내놓을 정책들이 기대가 되는군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usilung.com/tb/1490542 [도움말]

덧글

  • Lemontime 2008/03/07 23:56 # 삭제 답글

    나, 일과 상관없을땐 정치에 무관심한 30대인데 말이지,
    여기 들락거리다가 괜히 약간 관심이 생겨버렸다는-_-
    근데 투표하러 울산까지 가야하나.. 음
  • gusilung 2008/03/08 17:06 # 답글

    하하하

    내가 요즘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했나 보네 ^^

    그냥 전입신고만 하면 되잖어. 세대주가 되거라..ㅎㅎ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