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3_order list
프로스트 리버의 knapsack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중..
프로스트 리버의 샵에서 주문한게 주문확인 메일 이후에, 여전히 결재도 떨어지지 않고,...
문의 메일에 대해서는 회신도 없는지라.. 다른 루트를 찾아 보는 중이다..(진짜 카누여행 가버렸나..- _-;; )
여하튼..그리하여, 이베이에 frost river 제품을 파는 셀러(전에 핸들바백을 주문했었다.)에게 물건을 구해 달라고
하기로 했다. 어쩌면, 공식 딜러일지도 모르겠고..(여하튼 그 셀러의 샵에는 knapsack은 없었지만..)
적어도 이베이에서 물건 파는 셀러들은 피드백은 빠르니까.. 곧 연락이 오겠지?
(문의 메일은 보냈는데.. 영 어설픈 영작에 한 숨만 나오더라..ㅋㅋ)
신제품이라서 아직 안 갖다 놓은걸지도 모르니까..
흐흐
이베이에서 사는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르겠군. 쉬핑비도 위즈위드 병행해서 들어오는것 보다 쌀테니까..
좋게 생각해야지~~
:)
*아침에 셀러에게 연락이 왔다.
구해줄 수 있단다.. 우하하하
**20080227_셀러가 물건을 구해주다. 주문완료!!
*** 셀러에게 combine shipping 을 요청했다.. 배송료를 줄이려고..
답장이 왔다..
"물론 그렇게 할꺼고, (추가 쉬핑 & 핸들링 비용은) $15 야. 근데, 우리 지금 당신 주문한 가방 만드느라 완전 바빠"
-We will combine shipping with your other backpack for you so this is only $15.00. We are busy making your packs.-
- _-;; 딜러가 아니라.. 프로스트 리버 직원이었나 보다..
갑자기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프로스트리버 비즈사이트에서도 주문했는데.. 설마 같이 처리되고 있는건 아니겠지?
주문 취소 메일 넣어야 겠다.. 쿨럭..
프로스트 리버의 knapsack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중..
프로스트 리버의 샵에서 주문한게 주문확인 메일 이후에, 여전히 결재도 떨어지지 않고,...
문의 메일에 대해서는 회신도 없는지라.. 다른 루트를 찾아 보는 중이다..(진짜 카누여행 가버렸나..- _-;; )
여하튼..그리하여, 이베이에 frost river 제품을 파는 셀러(전에 핸들바백을 주문했었다.)에게 물건을 구해 달라고
하기로 했다. 어쩌면, 공식 딜러일지도 모르겠고..(여하튼 그 셀러의 샵에는 knapsack은 없었지만..)
적어도 이베이에서 물건 파는 셀러들은 피드백은 빠르니까.. 곧 연락이 오겠지?
(문의 메일은 보냈는데.. 영 어설픈 영작에 한 숨만 나오더라..ㅋㅋ)
신제품이라서 아직 안 갖다 놓은걸지도 모르니까..
흐흐
이베이에서 사는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르겠군. 쉬핑비도 위즈위드 병행해서 들어오는것 보다 쌀테니까..
좋게 생각해야지~~
:)
*아침에 셀러에게 연락이 왔다.
구해줄 수 있단다.. 우하하하
**20080227_셀러가 물건을 구해주다. 주문완료!!
*** 셀러에게 combine shipping 을 요청했다.. 배송료를 줄이려고..
답장이 왔다..
"물론 그렇게 할꺼고, (추가 쉬핑 & 핸들링 비용은) $15 야. 근데, 우리 지금 당신 주문한 가방 만드느라 완전 바빠"
-We will combine shipping with your other backpack for you so this is only $15.00. We are busy making your packs.-
- _-;; 딜러가 아니라.. 프로스트 리버 직원이었나 보다..
갑자기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프로스트리버 비즈사이트에서도 주문했는데.. 설마 같이 처리되고 있는건 아니겠지?
주문 취소 메일 넣어야 겠다.. 쿨럭..

덧글
퓨리얼 2008/02/26 01:07 # 삭제 답글
점점 증세가 뚜렷해지는군.
gusilung 2008/02/26 09:25 # 답글
으하하하하 - _-;;;
happysad 2008/02/26 10:46 # 삭제 답글
저도 가끔 해외사이트에서 직접 구매를 하는데, 작은 규모의 쇼핑몰은 우리나라와는 일처리하는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문의메일을 보내도 답변이 잘 안오고,내가 언제 주문했는지 까맣게 잊혀질때 즈음에 스윽 물건을 보내버리는 곳도 있더라구요. 덕분에 헬렌카민스키 모자가 두개라죠 ^^
1월에 주문한 어떤 물품이 중간에 분실되서 한동안 고객센터 직원과 너무나 많은 메일을 주고 받았더니 친근해져서 이젠 날씨 얘기도 주고 받을 정도네요.
다행히 잘 처리되었고, 트랙킹이 가능한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니 기다려보려구요.
gusilung 2008/02/26 10:53 # 답글
이베이에서 구하는 물건을 준비해준다는 셀러를 찾았는데, 주문하라고 해서 녀석의 샵에 가보니..찾는 물건은 없더라구요.그래서, 일단 사이트 URL이랑 제품 번호 다시 보내주고, 갖고 있는거 맞는지 다시 확인 요청했구요.
갖고 있고 구매할 수 있게 페이지 올려주면, 주문하고~ 프로스트리버 사이트에는 취소 요청 할려구요.
뭔가 깔끔하지 않고 중복구매의 위험 요소가 만연하지만.. 하하하..
*paypal 로 결재하는게 나날이 좋아지고 있어서.. paypal 되는 쇼핑몰을 점점 선호하게 된다는...ㅎ
happysad 2008/02/26 12:17 # 삭제 답글
paypal의 편리함을 알게되면 될수록, paypal에 남아있는 애매한 금액이 왠지 꽁돈같은 느낌에 더더욱 쇼핑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
gusilung 2008/02/26 13:21 # 답글
페이팔로 환불도 받으셨거나, 미리 밸런스를 만들어 두셨나 봐요?그거..안쓰면 사라질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잖아요..ㅋㅋ
happysad 2008/02/26 14:26 # 삭제 답글
넵, 환불 받은 적도 있고 금액이 애매하면 미리미리 채워놓는 음흐흐...
gusilung 2008/02/26 17:25 # 답글
Minox 35GT를 사기위해서 처음 이베이를 가입하고 paypal 계정을 만든게..벌써.. 6~7년전 얘기군요..- _-;;그때는..참.. 모든게 어려웠더랬는데..ㅋㅋ (한국의 위상이 많이 높아진것 같아요..)
해외 쇼핑으로 써버린 비용을 모았으면.. 지금쯤..- _-;;
(적어도 장가는 갔을지도..푸하하핫)
happysad 2008/02/26 18:46 # 삭제 답글
적어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장가를 못가는 건 아닌것 같..은데.. 후다닥~
gusilung 2008/02/26 19:49 # 답글
ㅠ.ㅜ 어우~~
퓨리얼 2008/02/27 19:32 # 삭제 답글
장가를 '못' 가는 거라 말씀하시는 해피새드님 - 당신은 진정 용감쟁이 우후훗~(보통 예의상 '안'간다고 말하는데. ㅋㅋㅋㅋ)
gusilung 2008/02/27 21:03 # 답글
(확인사살의 괴로움...)나의 외로운 영혼이 육체를 떠나버릴것만 같아요!! - _-;;
지지파파 2008/02/28 13:29 # 답글
역시.. 환자 맞어.. ㅋ
gusilung 2008/02/28 13:37 # 답글
남들과 다를지는 모르지만, 그건 브라더가 너무 평범해서 그렇게 보이는거 아니예요? 크하하핫*진짜 환자를 못 보신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