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blah blah


25일 부터 30일까지 휴가 입니다.

매년 이맘때는 가족과 함께 보냅니다.

그래서 6일 동안 서울을 떠나있을 계획이고,
여러장의 CD와 한 권의 책(원래는 2권이었는데, 한권은 한국 논술시험이 망쳐버린.. 요약본이었다는..)
과 함께, 그리고 더없이 나를 사랑해줄 가족과 함께..

그렇게 보낼 생각이다.

생각만큼 환상적이지는 않을 수 있지만,
기다려지고, 두근거리는 순간들..

아마..휴가 기간동안 더 많은 포스팅을 할지도 모르겠다. ^^

여하튼.. 휴가는 곧 시작예정..

시간이 천천히 가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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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usan 2008/01/24 10:41 # 삭제 답글

    내게도 시간이 있었음 좋겠다.
    일안하는 시간 말고 진정으로 나 혼자만의 생각을 할 수 있는...
    25일이면 내일?
    좋겠다..누난 26-27일 홍천다녀올건데..그리 홀가분하지 않다는;;
    낼 떠나기 전에 또 들를게.씨디,책,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들. 좋다 정말.
    난,,내가 사랑해주어야 할 가족들,,에 대한 의무 아닌 의무감이 젤 먼저 앞서서~가끔 아주 가끔 무거울 때 있어^^ㅎㅎ
  • 윤아씨 2008/01/24 12:27 # 삭제 답글

    말하지 않아도 즐거운 휴가가 되시겠는데요.
    그런데 즐거운 시간일 수록 빨리 흘러가던걸요. 하늘을 자주보세요. 그럼 조금씩 늦게 가기도해요. :)
  • gusilung 2008/01/24 22:05 # 답글

    susan / 지민양 선물은 잘 도착했나 모르겠어요. 라벨을 잘 보시면 스티치로 이름도 있을꺼예요..^^;;
    (선택의 가장 큰이유중에 하나였으니까요..하하)

    홍천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빌어요

    윤아씨 / 잘 지내요? 내일부터 휴가라는 사실이 이렇게 좋았던 적이 있었나(라고..해보면..늘 좋았던듯..하지만..풉) 싶을 정도로..하하
    하늘은 여러사람들이 궁금해 해서 싫어도 많이 봐야해요. ^^

    제주도 하늘은 조만간 포스팅 할께요.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susan 2008/01/27 22:40 # 삭제 답글

    스티치 완전 죽음였어.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지~쌩유^^
  • gusilung 2008/01/27 23:42 #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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