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2_Mocca / Mario / Smashing Pumpkins / Club8 mUsic

Mocca 의 데뷔 앨범 2002년 FFWD(Fast Forward) Records 에서 발매된 앨범입니다.
일본 밴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인도네시아 출신 밴드 입니다.

국내에서는 2007년 발매되었구요. 이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세요.
[클릭 하셔여]

My diary 라는 앨범인데, 아기자기한 음악과 소녀의 관점-혹은 취향- (설명이 그런거니까..
성차별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셔여)의 곡으로 채워진 앨범이라는 군요.

아주 달달하니 봄소풍이 떠오를 것 같은 앨범이네요.


다음 앨범은 R&B의 신성이라고 회자되는 Mario 군의 앨범입니다.

세번 째 앨범이라는데.. 이 친구에 대해서는 별로 정보가 없군요..(정확히 말하면 찾아보고 싶지 않은..ㅎㅎ)
물론 아직 안 들어봤습니다...  일단 앨범을 들어보고 관심이 생기면 나중에 따로 올리지요..ㅎ

제가 좋아하는 색입니다. 킁..
푸흡 (할말이 이렇게 없나 그래~)

다음 앨범은..
돌아온 호박 스매싱 펌킨스의 7년만의 신작 앨범..
해체되었다는 소식을 들은지 벌써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나 싶어지는 군요..

영화 트랜스포머에 OST로 참가했던 곡도 한 곡 수록되어있군요.
이 앨범은 순전히 고딩시절 추억 때문에 충동구매 했다고 보여지는 군요.

이 앨범을 들어본 친구는 다소 좋지 않은 평을 했는데.. (그래서 들어보기 겁나는..)
여하튼.. 1월 말 휴가기간동안 들어볼 앨범 중 하나로 낙찰..

CD 디자인은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스타일이군요.
뭔가 오컬트한 느낌이면서 대칭되는 심플한 패턴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신비주의자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오늘 배달된 마지막 CD는
CLUB 8의 앨범입니다.

CLUB 8 정보는 클릭 하시라



CD는 마치 저가의 공 CD를 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여하튼 이 안에 들어있는 음악들은 절대로 싸구려가 아닌건
장담할 수 있을 것 같군요 ^^

에~ 그리고 조지 오웰의 책을 두 권 주문했는데,
이번 휴가는 나름 보람차게 보낼 준비가 되어가는 군요..

이외에 CD몇 장은 제주도로 배송 시켜놨는데,
다음 포스트는 제주도에서 해야 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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