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밴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인도네시아 출신 밴드 입니다.
국내에서는 2007년 발매되었구요. 이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세요.
[클릭 하셔여]

성차별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셔여)의 곡으로 채워진 앨범이라는 군요.
아주 달달하니 봄소풍이 떠오를 것 같은 앨범이네요.
다음 앨범은 R&B의 신성이라고 회자되는 Mario 군의 앨범입니다.



물론 아직 안 들어봤습니다... 일단 앨범을 들어보고 관심이 생기면 나중에 따로 올리지요..ㅎ

푸흡 (할말이 이렇게 없나 그래~)
다음 앨범은..
돌아온 호박 스매싱 펌킨스의 7년만의 신작 앨범..
해체되었다는 소식을 들은지 벌써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나 싶어지는 군요..



이 앨범은 순전히 고딩시절 추억 때문에 충동구매 했다고 보여지는 군요.
이 앨범을 들어본 친구는 다소 좋지 않은 평을 했는데.. (그래서 들어보기 겁나는..)
여하튼.. 1월 말 휴가기간동안 들어볼 앨범 중 하나로 낙찰..

뭔가 오컬트한 느낌이면서 대칭되는 심플한 패턴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신비주의자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오늘 배달된 마지막 CD는
CLUB 8의 앨범입니다.
CLUB 8 정보는 클릭 하시라



CD는 마치 저가의 공 CD를 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여하튼 이 안에 들어있는 음악들은 절대로 싸구려가 아닌건
장담할 수 있을 것 같군요 ^^
에~ 그리고 조지 오웰의 책을 두 권 주문했는데,
이번 휴가는 나름 보람차게 보낼 준비가 되어가는 군요..
이외에 CD몇 장은 제주도로 배송 시켜놨는데,
다음 포스트는 제주도에서 해야 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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